아직은 그저 풍경이든 장면이든 담기에 급급하다..
언제쯤이면...
의미를.. 철학을..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까?
늦은 오후 늬엿늬엿 져가는 해를 보며 담은 터라
결국 스트로보를 꺼내들고 셔터로 담아내었다..
다행히도 오버나지 않은 장면이 몇 컷 있어 올려본다....